동네에서 즐기는 ‘연희동 아트페어’ 돌아온 '29만원 전'과 '닷스티커' 프로그램 등 눈길

작성자
bac.
작성일
2018-10-23 20:14
조회
111
http://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25721



‘연희동 아트페어’가 돌아왔다. 20일 개막한 ‘연희동 아트페어 2018: 비커밍 머 컬렉터(Becoming a Collector)’가 연희동 중심에 위치한 ‘카페 보스토크 X 스페이스 공공연희’에서 10월 28일까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는 연희동 아트페어는 예술가가 몰린 연희동이라는 특수성을 활용한 동네 아트페어다. 연희동 아트페어를 주최, 주관하는 무소속연구소는 10년 동안 지역 기반 활동을 이어 온 단체로, 연희동의 특징을 살린 아트페어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