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작가미술장터', 관람객 줄었지만 작품 거래량은 늘었다

작성자
bac.
작성일
2019-01-24 19:00
조회
127
https://m.newspim.com/news/view/20190124000706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2018 작가미술장터'에 약 7만6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1200여명의 작가(팀)이 참여했고 1만8000여 점의 작품이 거래됐다. 작가 1인당 평균 15점의 작품(에디션, 아트상품 포함)을 판매한 셈이다.

전년보다 관람객수(2017년 91000명)는 줄었지만 거래량은 2배 가까이 늘었다. 2017년도에는 1000명의 작가가 참여했고 작품은 1만여 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