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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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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네에서 나만의 취향을 찾는 곳, bac가 “백마강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공예의 바람” 이라는 테마로 부여군의 공예마을 규암에서 열립니다. 전통공예와 현대예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매체의 시각예술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공예는 자연의 재료와 물성, 인간의 순수한 창작 노동과 예술적 감성이 모두 결합된 실용예술입니다. 어느 도시,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공예의 역사는 뿌리가 매우 깊고, 그만의 고유한 특색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예 역사의 뿌리이자 온아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백제의 옛 수도 부여에서 선보여지는 현대공예 작품들은 공예마을 규암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ART FAIR

국내 현대미술 전반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와 작가들을 섭외하여 기획한 ‘ARTFAIR’입니다. 나만의 예술적 취향을 찾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작가직거래 장터를 구성해 즐겁고 건강한 예술 소비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bac의 메인 기획입니다. 지속가능한 마켓 문화를 형성하고 순환되어짐으로써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게 합니다. 누구나 편리하게 나의 취향의 작품들을 소장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2021 bac에서는 스마트 스토어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CRAFT FAIR

공예특별전 ‘다시 부여 〈꽃은 떨어지고, 강은 흐른다>’

과거 찬란한 백제의 문화 유산을 깊이 간직한 이곳에서 열릴 공예특별전은 ‘다시 부여’라는 주제 아래 19명 공예작가의 다양한 현대공예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현대공예, 현대장신구, 생활소품 3개의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는 소재, 형태, 기법의 독창성에 중점을 둔 작가들의 작품들로 채워졌습니다. 실용성과 심미성을 지닌 도구, 혹은 장식물만이 공예의 주요 가치로 여겨지던 과거의 개념을 넘어 이질적 공간을 재구축하고 동시대의 공예가 다채로운 가치 변화의 흐름 속에 있음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큐레이터 신혜정

현대공예 박성열 서정화 이윤정

현대장신구 공새롬 신혜정 원재선 윤상지 이예지 주소원

생활소품 안지용 안혜민 오수빈 윤경현 이구은 이나진 이은경 이준희 정 산 한수영

Online Gallery
&
Smart Store

온라인 갤러리 바로가기

-출품작 및 기획전, 특별전의 모든 참여작품을 온라인 갤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bac 스마트스토어

전시를 보고 집에 돌아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아 이건 정말 샀어야하는데! 싶은 영혼을 울리는 그림이 계속 맴돌고 있나요? 부여까지 다시 방문하기는 어려우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침대에서도 간편하게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결제 플랫폼을 지원하는 스마트스토어에서 작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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